
바닷바람이 살랑살랑 대천해수욕장.
바닷가 근처 작은 식당에서 풍겨오는
‘해물 뚝배기’
김이 모락모락 올라오며 바다 내음이 퍼졌어요.
탱글한 새우, 통통한 홍합, 부드러운 오징어, 통통한 전복,시원한 국물까지…
마치 바다 한 그릇을 담아낸 듯한 풍성함
그 순간이 여행의 진짜 힐링이 아니었나 싶습니다.
조용히 흐르는 파도 소리와
따끈한 해물 뚝배기의 조화.
대천 바다의 맛을 제대로 느낀
하루였어요



[네이버 지도]
서해바다
충남 보령시 해수욕장10길 60-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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